2008년 07월 29일
에이스컴뱃6 - F-22A Gryphus


에이스 컴뱃X의 주인공 부대 「그리피스대」엠블럼 기.
레서스군의 극비 군사시설 「아케론 요새」공략을 위해 기동력과 속도를 희생해
두꺼운 장갑과 대지 공격 탑재수의 증강을 실현한 기체.
오렐리아 연방 공화국의 평화를, 갑작스런 침공으로 깨버린 레서스군.
그들에게 한발이라도 되갚기 위해, 그리피스대는 넓은 하늘로 날아 오른다.
반공의 축이 된 대장기는, 그 마크로부터 「흉성(네메시스)」이라고 불리며 두려움을 떨쳤었다.
개념찬 무료기체
사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돈주고 받는거보다 좋은게 무료기체들이다 [...]
[이번에 나온 에스파다 라팔도 그렇고... 워독도 그랬고.]
정육각형의 고른 능력치를 가지고 대공 병기의 10발씩 하락을 대신해 SOD를 15발 더 탑재.
기동성과 속도. 공대공 능력치가 줄었지만 워낙 본판이 좋은 랩터라 공대공은 그리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비행에 서툰 유저가 익숙해지기 좋은 벨런스 있는 기체. 빠른 F-16C라고 생각하면 편할지도.
장갑이 약간 튼튼해졌고, 데미지를 입었을때 기체의 흔들림이 덜한 느낌.
조종하기 좋고 적절한 탑승감을 가진 그리피스.
새로운 텍스쳐로 등장한 그리피스 대로 출격해보는건 어떨까.
# by | 2008/07/29 22:26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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