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으아니이!

[게릴라_라이브.jpg]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이 발매 되어 기체 정보 갱신하러 돌아옴.
1. 스팀 아이디 M16a2855 닉넴 Lazy! komachi!
2. 액박 태그는 비밀.
3. MSN : gta2ee3@hotmail.com
마지막 갱신일 10월 17일
# by | 2012/12/31 22:22 | 잡설 | 트랙백 | 덧글(33)

# by | 2012/12/31 22:22 | 잡설 | 트랙백 | 덧글(33)

무장 : 4AAM . RKTL . 4AGM
에이스 컴뱃 역사상 최초로 해리어가 플레이어블 기체로 등장했다. 1200 마소 포인트 짜리 맵팩에 포함 되어 있긴 하지만 (...)
에컴 X에서 유저들의 분노게이지를 자극하던 해리어는 지상 공격용 기체라는 것을 염두했는지 지상 공격용 무장이 빵빵하다.



# by | 2011/12/23 10:20 | 게임 | 트랙백 | 덧글(4)

주. 이 글은 에이스컴뱃 : 어설트 호라이즌의 DLC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주2. 절대적인 정보는 아닌 필자가 직접 구입해서 플레이한 소감이 반영된 글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주관이 다를 수밖에 없기에 구입을 희망하거나 하실 때는 '참고'만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에이스컴뱃 6에 등장했던 오리지널 기체.
막강한 위력과 유도 성능을 가진 미사일을 대량으로 살포하는 ADMM과 단발로 전투기를 찢어발기는 레일건, EML을 장비하고 있는 기체. 기체 레벨 MAX로 라이브에서 참전해 막대한 패널티를 각오해야하지만 꾸준히 사용된 기체다.
물론 이건 6에서의 이야기.






# by | 2011/12/23 05:00 | 게임 | 트랙백 | 덧글(4)


전달가격:(PS3)¥720 / (Xbox360) 480MSP
Su-27의 공전空戰격투능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전천후형의 전투기.
플랭커 시리즈 중 에서 최초로 2차원 추력 편향 노즐을 탑재한 기체로, 비약적으로 선회 성능이 향상한 것 이외에도 추가된 카나드 날개에 의해 안정성도 더하고 있다. 1996년에 개최된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쿨비트」라고 불리는 전투기를 떨어트리는 기동을 선보여 일약 주목을 받았다. 애칭은 「터미네이터」.
Su-37 Terminator는 파이터 기체가 사용 가능한 프리 미션과 온라인 대전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주. 이 글은 에이스컴뱃 : 어설트 호라이즌의 DLC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주2. 절대적인 정보는 아닌 필자가 직접 구입해서 플레이한 소감이 반영된 글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주관이 다를 수밖에 없기에 구입을 희망하거나 하실 때는 '참고'만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무장 : QAAM, 4AAM
에컴 시리즈 SU 시리즈의 끝판왕, SU-37이 DLC로 업데이트 되었다. 가격은 동일.
기체의 모델링이나 데칼은 훌륭한 수준. 특히 황색 중대 데칼이 잘 나왔다.

전체적인 스테이터스는 SU-47과 SU-33의 장점을 합쳐놓은 느낌이다. SU-47에게서 기동성을, SU-33에서 방어력을 빌려온 것 같은 모습. 베이스로 잡힌 기동능력이 상당한데다가, 스틱의 응답에 즉각 반응하는 날카로운 조종감을 가진다. 관성을 덜 받는 느낌으로 경쾌한 기동이 가능, 복잡한 기동도 무리 없이 소화하면서도 F-15S/MTD와는 다른 편안한 조작감을 가진다.
SU 시리즈 중에서도 속도 성능은 가장 느린편. 수평비행으로 2150이 최고 속도. 그 대신 부스터의 응답 시간이 빠르고 최고속도로 도달아는 텀이 짧다. 이는 즉 파이터의 특성이자 어쩔 수 없이 겪는 전투인 선회전투에 딱 맞는 기체란 이야기. 기체 자체의 선회 능력도 뛰어나 상대방의 꼬리를 잡기에도 유리하고 속도를 희생해 선회 능력을 얻어 미사일을 회피하는 근접전에 걸맞게 잠시 허락되는 그 사이에 속도를 많이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강력한 강점. 실속에서의 회복도 빨라 전투에 대단히 유리하다. 또 전투기 치고는 강력한 방어력을 갖췄기 때문에 어느정도 맷집도 있다. 거기다 QAAM도 소지하고 있기에 완벽히 나이프 파이팅을 위해 태어난 기체. SU-47도 물론 QAAM을 소지하고 있지만 기체 특성 상 1:1 단기결전에 유리한 반면에 SU-37은 오랜 시간 적과 전투해도 그 속도를 쉽게 잃지 않고, 실속에 빠져도 빠른 속도로 탈출이 가능하기에 더 유리하다.
스피드를 빠른 속도로 대폭으로 희생해 날카로운 선회능력을 얻는 SU-47이나 기체 자체의 준만한 기동성으로 싸우는 SU-33을 섞은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두 기체를 자주 운용해 본 사람이라면 곧바로 익숙해지기 쉬울 것 같다. 에어 브레이크를 이용한 선회는 뛰어나지만 속도 상한선이 낮고 에어 브레이크의 성능이 뛰어나므로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다보면 금방 속도를 잃게 된다. 그 점을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다.
주로 적 포인트맨(선두를 개척하는 기체)이나 적의 공격력을 담당하는 파이터를 상대하게 될 것이다.
추천하는 스킬은 장거리에서 기체를 감지하지 못하게 해주는 스텔스나 미사일의 공격력을 대폭 올리지만 방어력을 어느정도 깎는 Enhanced Missiles+ 나 DFM의 필수인 Quick Assault 같은 파이터를 위한 스킬 조합이 적절하다. 이번에 DLC로 나온 샤프 슈터까지 달면 궁극의 파이터 기체.
제공권을 장악하기 위한 에이스의 기체.
# by | 2011/12/14 10:46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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